[Caritas, 사람과 사랑으로 함께합니다.]
북삼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.
교통카드를 챙기지 못해
기차를 타지 못할 상황에 놓인
한 아이와 어머니.
그 기차를 놓치면
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순간이었습니다.
그때, 열차안전지원사업 어르신들께서
동전을 모아 도움을 주셨고
아이와 어머니는 무사히 기차를 탈 수 있었습니다.
다음날, 직접 찾아와 전해주신 감사 인사.
동전보다 따뜻했던 마음이
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
이처럼 북삼역과 왜관역에서는
‘열차안전지원사업’을 통해
어르신들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
현장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.
작은 도움이 모여
더 안전하고 따뜻한 역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